[RLRC 센터장 이동원 교수] 기계공학과 차범석 박사과정생 대통령과학장학생 ‘대표’ 선정

관리자l 2026-03-18l 조회수 5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이 국가 최고 권위 과학장학생 대표로 선정됐다.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연구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상징적 성과다.

18일,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기계공학과 차범석 박사과정(지도교수 박진수)이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 대표로 선발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 행사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장학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와대가 공동 주관해 지난 2월 5일 개최됐으며, 2025년도 신규 대통령과학장학생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를 격려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과학자의 포부와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차범석 박사과정은 유체역학과 음향학이 결합된 융합학문 분야인 ‘음향유체역학’ 연구를 수행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전국 대학원생 121명을 대표해 장학증서와 메달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대학원 연구지원 시스템의 결실이자 지역균형 인재양성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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